쉬운정치은 이렇게 만듭니다
언론과 유튜브에 소개된 대한민국 정치 이야기를 모아 정치색 없이 객관적으로 정리하고, 어려운 이슈를 쉽게 풀어 설명하는 정치 포털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
- 언론사 기사, 유튜브 영상, 국회·정부·정당의 공식 자료에 이미 공개된 정치 이야기를 모아 배경 → 쟁점 → 각 입장 → 언론 보도 → 앞으로 볼 점 순서로 정리합니다.
- 정치를 잘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이해되도록, 어려운 용어는 풀어 쓰고 용어 사전으로 연결합니다.
- 우리는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누가 무엇을 말했는지를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중립성을 지키는 방법
- 입장 병기: 모든 이슈 해설에는 서로 다른 입장을 2개 이상, 같은 분량·같은 서식으로 나란히 둡니다. 배치 순서는 우열을 뜻하지 않습니다.
- 사실과 주장의 분리: 확인된 사실은 평서문으로, 주장은 "○○은 ~라고 밝혔다/주장했다"처럼 발언 주체를 명시해 씁니다.
- 가치판단 어휘 금지: 좌파·우파·극우·극좌·종북·독재·선동·조작 같은 낙인 표현과 비하 표현을 서술에 쓰지 않습니다. 발언을 전할 때 꼭 필요하면 따옴표 안에 넣고 발언자를 밝힙니다. 이 규칙은 금칙어 목록(
config/banned-words.json)으로 빌드 단계에서 자동 검사됩니다. - 언론 성향 라벨 없음: "언론은 어떻게 다뤘나" 코너는 각 매체의 실제 제목과 링크만 나열합니다. 매체를 보수·진보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독자가 직접 비교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입니다.
- 균형 있는 소스: 통신사, 공영·지상파 방송, 성향이 다른 종합지, 인터넷 매체, 공식 기관 채널을 함께 참고합니다. 한 이슈에 서로 다른 매체 2곳 이상을 인용합니다.
- 수정 이력 공개: 각 글의 처음 작성일과 마지막 업데이트일을 표시합니다. 사실 관계가 바뀌면 글을 고치고 날짜를 갱신합니다.
출처와 저작권
- 모든 글은 출처 링크를 포함하며, 날짜별 출처 아카이브에서 참고한 기사·영상 전체를 공개합니다.
- 기사와 영상은 제목·매체명·링크와 우리가 직접 쓴 한 줄 메모만 소개합니다. 본문·자막·이미지를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저작권은 각 매체에 있습니다.
-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 수집: 공개 RSS로 언론사 정치 섹션과 뉴스 채널의 새 글·영상 목록을 모읍니다.
- 선별·작성: 운영자가 하루의 뉴스 가운데 알아둘 만한 사안을 고르고, 위 원칙에 따라 해설을 작성·검수합니다. 작성 과정에서 AI 도구를 보조로 사용하지만, 게재 전 사람이 검토합니다.
- 검증: 게재 전 자동 검사로 출처 유무, 입장 병기 여부, 금칙어 사용을 확인합니다.
광고와 편집의 분리
- 광고는 편집 콘텐츠와 시각적으로 구분되며 항상 "광고·후원·협찬" 라벨을 답니다.
- 광고주는 해설의 내용·배치·게재 여부에 관여할 수 없습니다. 광고 집행 여부는 어떤 이슈를 다룰지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정당·후보·정치인·정치 단체·선거 관련 광고와 특정 정책 지지를 요청하는 광고는 받지 않습니다. 정치색 없는 포털이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 카드뉴스 마지막 장의 스폰서 표기는 "함께 만들었습니다"로 명시하고, 본문 장에는 광고 요소를 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