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해킹과 5대 은행장 국감
은행권에서 외부 침해가 잇따라 확인되자 5대 은행장이 4년 만에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해 사고 경위와 보안 투자를 질의받았습니다.
처음 작성 2026년 10월 19일 (월) /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19일 (월)
침해가 확인된 금융회사
유출된 것으로 파악된 정보
약
신한은행 유출 고객
약 2만5700명
5대 은행장 동시 국감 증인 출석
출처: insnews.co.kr
왜 지금 이슈인가
신한은행은 대출모집인 전용 서비스가 공격을 받아 고객 약 2만5700명의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은 각각 119명, 89명의 정보가 유출됐고,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도 유사한 공격을 받았으나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국정감사는 국회가 정부 기관의 업무를 점검하는 제도입니다. 5대 은행장이 한꺼번에 증인으로 나온 것은 2022년 이후 4년 만입니다. 올해 1~8월 개인정보 유출 신고는 579건으로, 지난해 연간 447건보다 많은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출처: insnews.co.kr
10월 19일 변화
5대 은행장은 10월 19일 국감에서 해킹 사고에 사과하고 보안 예산·인력을 늘리겠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은행권 해킹 사고가 내부통제 관리의무 위반으로 CEO 책임을 묻는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헤럴드경제가 전했다.
쟁점은 무엇인가
- 사고 경위와 초기 대응은 적정했는가?
- 정보보호 예산과 집행률은 충분했는가?
- 모의해킹에서 나온 취약점은 왜 일부 보완되지 않았는가?
- AI 기반 공격에는 어떤 방어 체계가 필요한가?
사고 경위
침해 경로와 초기 대응은 적정했는가?
보안 예산
정보보호 예산과 집행은 충분했는가?
취약점 보완
모의해킹에서 나온 취약점은 어떻게 처리되는가?
AI 공격 대응
AI 기반 공격에 맞는 방어 체계는 무엇인가?
각 입장은 어떻게 다른가
입장 1
금융감독원
- 투자 확대 유도
- AI 방어
“보안 투자 확대를 유도하는 개선안을 금융위와 협의하겠다는 입장”
이찬진 금감원장은 국감 모두발언에서 "금융회사의 보안 예산·인력투자 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개선안도 금융위와 협의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 "AI 기반 공격에 대한 AI 기반 방어 등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금융회사의 자체 보안역량 강화를 적극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근거 기사 보기입장 2
국회 정무위원회(여당 간사)
- 취약점 미보완
- 경위 점검
“미보완 취약점과 대응 체계의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
박상혁 정무위 여당 간사는 최근 5년간 20개 은행 모의해킹에서 나온 취약점 4770건 중 109건이 아직 보완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무위는 사고 경위와 초기 대응이 적정했는지도 5대 은행장에게 질의했다.
근거 기사 보기입장 3
5대 시중은행장
“해킹 사고를 사과하고 보안 예산·인력을 늘리겠다는 입장”
5대 시중은행장은 10월 19일 국감에서 "해킹사건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취지로 발언했다고 아시아경제가 전했다. 연합뉴스는 은행장들이 보안 예산·인력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국정감사 증인 출석은 5대 은행장이 4년 만이라고 쿠키뉴스가 보도했다.
근거 기사 보기입장의 배치 순서는 우열이나 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각 주장은 해당 주체의 발언·자료를 바탕으로 요약했습니다.
언론은 어떻게 다뤘나
- 헤럴드경제5대 은행장 불러낸 '해킹 국감'…이찬진 "보안 예산·인력 확대 유도" ↗
- 한국보험신문국감 증인대 서는 5대 은행장… 연쇄 해킹 대응 책임 추궁 ↗
- 알파경제(인베스팅닷컴)'AI 해킹'에 속수무책 털린 고객정보…5대 은행장, 4년 만에 국감 총출동 ↗
- 베타뉴스5대 은행장, 4년 만에 국감 증인 출석…연쇄 해킹·정보유출 대응 도마 ↗
- 연합뉴스5대 은행장 '해킹 국감'서 줄사과…"보안 예산·인력 확충" ↗
- 헤럴드경제금감원장 “은행권 해킹 사고, 내부통제 관리의무 위반 첫 CEO 책임 사례 될 듯” ↗
※ 같은 사안을 각 매체가 어떤 제목으로 다뤘는지 비교해 보세요. 매체명은 가나다·등장 순이며 성향 분류를 하지 않습니다.
타임라인
은행권에서 외부 침해가 잇따라 확인됨
5대 은행장 국감 증인 출석 예고 보도
정무위 금융감독원 국감에 5대 은행장 출석
5대 은행장이 국감에서 해킹 사고에 사과하고 보안 예산·인력 확충을 밝힘
이찬진 금감원장이 은행권 해킹 사고가 내부통제 관리의무 위반으로 CEO 책임을 묻는 첫 사례가 될 듯하다고 언급
앞으로 볼 점
- 이찬진 금감원장이 언급한 CEO 책임 사례를 포함한 금융감독원의 제재 여부와 결과
- 보안 예산·인력 투자를 유도하는 개선안의 구체적 내용
- 피해 고객에 대한 보상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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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래 기사·영상·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각 매체에서 확인하세요.
- 기사5대 은행장 불러낸 '해킹 국감'…이찬진 "보안 예산·인력 확대 유도"헤럴드경제 · 2026-10-19
- 기사국감 증인대 서는 5대 은행장… 연쇄 해킹 대응 책임 추궁한국보험신문 · 2026-10-19
- 기사5대 은행장, 4년 만에 국감 증인 출석···정보 유출 대응 집중 점검스마트경제 ·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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